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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님은 쨍쨍

새소리는 귀를 간지른다

내 마음은 봄볕에 따스함을 느낀다

사람들도 마음에 따스한데

바람은 살랑살랑

내일은 2026년 춘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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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 임병한 2022.11.26 1125
16 우정 임병한 2022.11.26 1119
15 봄노래 임병한 2022.11.26 1091
14 사랑 임병한 2022.11.26 1036
13 임병한 2022.11.27 1151
12 주름 임병한 2022.11.27 1135
11 싸릿꼴 임병한 2022.11.27 1116
10 설악산 임병한 2022.11.27 1161
9 목련 임병한 2022.11.27 1145
8 울림 임병한 2022.11.27 1159
7 고동 임병한 2022.11.27 1207
6 임병한 2022.11.27 1342
5 펴짐 임병한 2022.12.25 1182
4 시골 임병한 2022.12.25 1250
3 그날 임병한 2022.12.25 1170
2 빗줄기 임병한1 2023.04.29 1317
» 호랑가시나무앞에서(김치수) 솔잎 2026.03.1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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