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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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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마음에서 자원봉사 후 감상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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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오리지널을 카피해 오리지널 브랜드까지 붙여서 나온 제품의 통칭이라고 정의를 해보자.​카피품: A회사 것을 그대로 혹은 아주살짝만 변경해 B 회사 제품이라 파는 것이라고 정의를 해보자.​나는 어려서부터 짝퉁을 싫어했다.돈이 없으면 그에 걸맞는 것을 걸치면 되는것이고,짝퉁을 걸치면 오히려 진퉁옆에서 더 초라해질것같았다.​바이크씬에서도 짝퉁이 판친다.​짝퉁 머플러, 짝퉁헬멧, 짝퉁'>짝퉁'>짝퉁'>짝퉁 핸드폰 거치대짝퉁 캐리어 등등부츠, 장갑, 프로텍터 등등.​룽국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니다.그러나 카피품은 죽이고싶을정도로 싫다.​중국도 중국 나름의 오리지널 브랜드를 가지고 승승장구하는 회사들이 있다.나는 그런 회사들은 좋다고 생각하고 관심도 있다.대다수는 카피로부터 시작한 회사들이 많긴한게 현실이지만.​어떤 제조사가 큰 돈을 들여 기술개발, 검증, 개선, 제품을 출시하고 브랜드를 키우는 막대한 투자를 하여 일궈낸 결과물을 제품스캔후 똑같이 만들어 로고마저 베껴 만든 짝퉁'>짝퉁'>짝퉁'>짝퉁, 그리고 자기네 독자상품이라고 하는 카피품.​중국짓이 90%다.물론 짝퉁'>짝퉁'>짝퉁'>짝퉁 이것을 소비하는 자들도 있기에 유지되는 시장이기에 짝퉁제조 중국만을 욕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1] 헬멧 장구류 JIS 기준 헬멧 회사에 가면, 풍동실험, 진동시험, 충격실험, 마찰, 인장력 테스트기 등 많은 설비들이 있고, 설비가 없는 부분은 제3기관에 의뢰해 시험성적서를 받는다.몸에 닿는 패브릭부분등은 전부 시험검사소에 넣어서 각종 검사를 받는다.당연히 유독성이나 가소제 등 인체에 무해한 것으로 판매를 한다.​중국에서 페인팅만 따라한 헬멧? 만듦새의 조잡함은 그렇다치더라도 안전내구도 테스트는 개나줘버린 것인데 그걸 사서 쓸 정도이면,남들 레벨만큼은 걸치고 싶은데 능력은 없어 무엇보다 소중한 목숨을 담보로 가오를 택한것이기에 지능역시 가늠이 된다.그러나 남에게 어떻게 보이는 것 보다는 자기 자신이 더 소중하고 살아야, 덜 다쳐야 진품을 살 수 있는 기회도 생기는 것인데 이것은 말을 해봐야 논리적으로 먹히지 않는다.어짜피 진품 써도 죽을 사고에선 죽어요실제로 들은 얘기다.​2] 머플러바이크 커뮤니티에서도 짭크라를 달았네 짭시무라를 달았네 아무렇지도 않게 이야기하는것을 보면 생각의 틀 자체가 다르구나 많이 느껴진다.요시무라, 모리와키, 키타코 이런 회사들 다 바이크 실제 구매해가며 연구개발하며 일본 기준에 맞는 배기와 소음규제의 틀안에서 제품을 만들고 만들고 답이 나오면 그제서야 양산하는 그런 제품들을 겉모습만 베낀 짝퉁'>짝퉁'>짝퉁'>짝퉁 제품을 끼고 다니면서 척하는 사람들.​3]바이크 디자인누가봐도 메이저 바이크 디자인을 베껴만든 그 것을 사는것은 본인의 선택이지만,적어도 오리지날 그 돈주고 살빠엔 ㅋㅋ 하면서 합리화나 조롱하는것을 보면밑바닥이란게 이런새기들을 두고 하는 것이구나 싶다.같은 커뮤에 있다는게 싫어질 정도.​짝퉁을 돈이 없어서, 혹은 뭐 다른 이유가 있어 샀다치더라도그게 더 합리적이고 좋다고 이야기는 말았으면 좋겠다.​[구데리앙 오피니언]나는 제조회사를 다니는 사람으로써,하나의 제품을 만드는데 얼마나 많은 기획과,샘플링, 검사, 검증, 마케팅, 제조를 하기까지, 영업을 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이들의 수고와 기업의 투자가 들어가는지 생생하게 보고 느끼고있다.우리 회사 제품 5종을 그대로 스캔떠서 특허받은 다수의 부분들까지 그대로 구조에 적용하여 판매하는중국 회사제품을 작년 상하이에서 본 이후 짝퉁'>짝퉁'>짝퉁'>짝퉁, 카피품에 대해서 그 혐오 정도가 더 심해졌다.​블로그 이웃분들 중에서도커뮤니티에서 댓글로 살가운 분들중에서도이부분에 있어서 나와 이견이 있는분들은 과감히 알려주시길.차단하고싶을 만큼 불쾌한 일이다.​최소 짝퉁말고 더 저렴한 타 오리지널 브랜드로 가는게 맞다고 본다.제조사는 피눈물이 나는 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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