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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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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마음에서 자원봉사 후 감상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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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 Italy​바티칸이 보이는키홀 열쇠구멍 포인트&amp오렌지정원 노을​순서✨ Keyhole of the Order of Malta✨ 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 열쇠구멍 위치✨ 오렌지정원 노을 열쇠구멍 사이로 바티칸성 베드로 대성당 돔이 빼꼼 보이는풍경을 볼 수 있는 아벤티노 언덕의 키홀​한인민박 사장님 픽으로 가게 됐는데웨이팅은 어마어마했지만그 사이로 본 풍경만큼은생생하게 기억날 정도로 아름다웠다.​사진으로 다 안 담길 정도로..​오히려 사진을 잘 찍겠단 마음으로 가면스트레스받을 거 같고그 사이로 풍경을 보고 싶다면일몰 시간 때를 피해서 가보면 좋을 것 같다.​​​Keyhole of the Order of Malta​구글에Keyhole of the Order of Malta(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 키홀만 검색해도 가능)라고 검색하면 맵으로 확인할 수 있다.​​콜로세움에서부터 도보 20분,대중교통으로도 비슷한 시간이라천천히 걸어서 도착한 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 키홀​​보는데 시간은 정말 얼마 안 걸리는데왜 이렇게 줄이 길까 싶었는데카메라 초점이 안 잡히는 게 유일한 단점영상으로 예쁘게 담는 분들은어떻게 찍으셨는지 너무 궁금할 뿐..​​​​뒤에 줄이 서있으면 부담감에뒷사람한테 키오스크 양보하는 사람 =나그런 성격에 뒤에 줄은 한참 길고사진은 찍어야겠고나름 2분 남짓한 시간에 빠르게 찍은 사진​오랫동안 사진 촬영하는 분들도 계셨는데그 마음을 이해 못 하는 것도 아닌..​그만큼 렌즈에 담기 어려웠다.​​​​영화도 아닌 그림 속 한장면 같은 풍경​정원을 설계할 때부터성베드로 대성당 돔이 중앙에 오도록거리와 시야까지 계산해 만든자연의 한 풍경 같으면서도어떻게 보면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장소였다.​​​​해가 지는 시간에 맞춰갔더니 줄이..​맞은편 벽 끝까지 줄이 서있었는데나중에는 그것보다 훨씬 길어졌던 줄​기다린 시간은?​열쇠구멍 기준으로맞은편 벽에 줄을 섰을 때한시간 십분을 기다려야 했다.​9월 + 일몰 시간 =줄이 길 수밖에 없음​​​로마 열쇠구멍 위치​로마 시내 가볼만한 곳 키홀은아벤티노 언덕 위에 위치해 있는데언덕이라 하지만 그렇게 높지 않은 편이라충분히 올라갈 수 있을 정도!​내려가는 길에 노을 명소 오렌지정원으로마무리하면 완벽한 코스 ​​​ 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 열쇠구멍 위치 Piazza dei Cavalieri di Malta, 3, 00153 Roma RM, 이탈리아​반대편 건물인데 여기까지 줄이 있었던..​​​해가 질까봐 걱정했는데다행히 타이밍 좋게 내 차례가 됐다.​​​​줄 서느라 제대로 구경 하지 못한 샌드위치 트럭​여럿이 여행 온 분들은간단한 과자나 음료도 사드시던데혼자 온 나는 구경만 하며 기다렸다. 눈물 아니고 땀,,​​​오렌지정원 노을​키홀에서 그렇게 오래 기다릴지 모르고뛰어서 도착한 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 노을 명소​​​​사람들이 굉장히 많았고​​​​하늘도 너무 예뻤던 로마 시내 가볼만한 곳​키홀에서 도보로 5분 이내라함께 구경하기 좋은 오렌지정원 (사벨로공원)​낮에 왔었어도파란 하늘이 정말 잘 보였을 것 같은전망이라 노을은 말해 뭐해..​​​​해가 완전히 질 때까지 바라만 봐도좋을 것 같은 로마 노을 명소지만기다리고 있는 일행(=짝꿍)이 있기 때문에테르미니역으로 돌아가기로 했다.​​​​위에는 사람이 많았는데내려가는 길은 사람이 없으니조심해서 내려올 것!​​​​후기​한인민박 사장님이 알려주신로마 시내 가볼만한 곳키홀과 오렌지정원 후기 끝!​줄 서는 게 힘든 분들은 노을만 봐도충분히 가볼만할 것 같은 로마 노을 명소​많이 알려진 관광지는 아니었지만노을을 좋아해 알차게 보낼 수 있었다.​꼭 노을이 아니더라도풍경이 정말 예쁘니 가보면 좋을 것 같다.​​​​Piazza Pietro D'Illiria, 00153 Roma RM,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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