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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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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마음에서 자원봉사 후 감상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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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부산문화회관에 부산시립극단 연극 '시련'보러 갔습니다. 보통 공연전에 대극장 옆에 있는 카페에서 차 한잔 하면서 공연을 기다리고는 하는데 가서보니 카페 문이 닫혀 있었습니다. 완전히 없어진건지 리모델링을 하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큰길로 나가서 보니 두개의 카페가 보여서 길 안건너는 051 카페에서 차 한잔 하고 올라왔습니다.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연극 '시련'티켓팅을 하고, 부산문회회관 전시실에서 하는 프리다 칼로 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 전을 보러 갔습니다. 부산 문화회관 전시실은 위치상으로는 부산 문화회관 대극장 아래에 있고, 입구는 대극장과 중극장 사이 계단으로 내려가면 입구가 있습니다. '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 전'은 원본이 아닌 원본과 유사한 복제품 전시를 말합니다. 그래서 전시 입장료가 저렴한 거 같습니다. 이번 전시의 80여점은 특수 제작 과정을 거쳐 원작의 붓터치와 색감을 최대한 재현한 작품들이라고 합니다. 원작은 아니지만 작품을 감상하고 교육적, 문화적 가치를 느끼고 체험하기에는 부족함이 없는듯 합니다. 저희처럼 부산문화회관 공연을 보러 오셨다가 전시도 함께 관람하는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전시명 : 프리다 칼로 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 전일시 : 8월 28일(목) ~ 10월 19일(일)장소 : 부산문화회관 전시실 입장료 : 성인 6천원, 어린이 및 중고등학생 4천원, 36개월 미만 무료문의 : 부산문화회관에서는 프리다 칼로 전시연계 프로그램으로 2025년 하반기 아카데미 프로그램도 있었습니다. 부산문화회관 전시실에 오랜만에 내려와서인지 오른쪽 공간도 새로워진거 같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플리다 칼로 큰 포스터가 포토존으로 되어 있어서, 사진 부터 찍고 들어갔습니다. 부산문화회관 프리다 칼로 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 전 입구에도 나름 멋스럽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주말이라서 그런지 부산문화회관 프리다 칼로 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 전 보러 오신 분들 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부산문화회관 프리다 칼로 레플리카 전 전시는 프리다 칼로의 그림을 초기, 중기, 말기로 섹션이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섹션 4에서는 사진, 일기 등 다양한 기록 자료를 통해서 그녀의 생애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프리다 칼로는 멕시코의 여성 화가로 여섯 살때 소아마비로 평생 다리를 절었고, 18세에 교통사로를 인해 척추와 골반, 갈비뼈, 다리 등 전신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 후 30여 차례의 수술과 장기간의 침대 생활을 했습니다. 화가 디에고 리베라와 결혼 했으나 행복한 결혼 생활은 아니었습니다.​ 프리다 칼로는 이런 아픔들을 예술로 승화시켰는데, 특히 자화상을 통해서 그녀의 힘들었던 삶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예전에 프리다 칼로의 자화상에서 남자도아니고 여자도 아닌 애매한 느낌이 들었는데, 프리다 칼로의 이런 인생을 알고 작품을 보니 특히 자화상에서는 짠한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부산문화회관 프리다 칼로 레플리카 전은 칸막이로 나누어지지 않고, 프리다 칼로의 사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전시 중에 보니 프리다 칼로의 아버지가 사진 작가여서 프리다 칼로의 이런 멋진 사진들이 남아 있게 된거 같습니다. 프리다 칼로의 작품들에서 자신과 가족들을 만나볼 수도 있습니다. 포스터에서 본 '가시 목걸이를 한 자화상'입니다. 예전에는 진한 눈썹과 콧수염이 눈에 들어왔다면 오늘 전시에서는 프리다 칼로의 목에 걸린 가시 목걸이 그리고 그 가시로 인해 흘리는 피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오른쪽 작품을 예전에 봤을때는 프리다 칼로에 대한 배경 지식이 없어서 여전사 느낌이 들었는데, 프리다 칼로가 교통 사고로 척추 수술하고 그린 그림인걸 알고 보니 마음이 짠했습니다. '상처 입은 사슴'에서도 프리다 칼로의 아픔을 이렇게 표현한 것 같아서 마음이 짠했습니다. 부산문화회관 프리다 칼로 레플리카 전에서 자화상 외에 과일 그림에서는 유독 수박 그림이 많이 보였습니다. 프리다 칼로의 사진 작가 아버지와 그녀의 가족들을그린 그림입니다. 그림으로 볼때는 휠체어에 편안하게 앉아 있는 모습이지만 실제로는 여러 차례의 수술로 인해 고통 받는 프리다 칼로였습니다. 마지막 프리다 칼로의 기록에서는 그림 일기가 남아 있었습니다. 프리다 칼로의 인생이 아픔과 슬픔이 많아서 그런지 작품들속에서도 어두움면서 혼란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프리다 칼로는 사진 작가인 아버지 덕분에 멋진 사진 자료들이 많이 남은 듯합니다. 이런걸 보니 역시 남는게 사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병상에 누워서도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보니 진짜 대단해 보였습니다. 선인장이 있고 멕시코풍의 숄이 있는 이 자리는 멋진 포토존인데 뒤에 활동하는 공간에 사람들이 계속 있어서 사람들 피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부산문화회관 프리다 칼로 레플리카 전은 작품 전시 외에도 상영관과 체험존으로 풍성한 전시였습니다. 부산문화회관 프리다 칼로 레플리카 전 상영관에서는 '프리다, 삶이여 영원하라'라는 다큐멘터리가 상영되고 있었습니다. 저는 시간관계상 잠깐만 보고 나왔습니다. 부산문화회관 프리다 칼로 레플리카 전 체험존은 넓고 테이블도 많았습니다. 제가 갔을때는 아이들보다는 어른들이 많아서인지 체험존에는 열심히 색칠하고계시는 어른들이 있었습니다. 준비되어 있는 종이에 색칠도 하고 작은 꽃 그림들은 색칠을 해도 되고, 색칠해서 오린다음 프리다 칼로 자화상에 붙일 수도 있습니다. 벌써 많은 분들이 부산문화회관 프리다 칼로 레플리카 전 체험전에 다녀간 많은 분들이 벽에 작품들을 붙어 놓았습니다. 똑같은 그림으로 이렇게 다양한 작품들이 나오는것도 재미있었습니다. 부산문화회관 프리다 칼로 레플리카 전 체험전 건너편에도 체험존입니다. 프리다 칼로의 인생과 그림들을 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문구로 자신의 경험을 직접 적어보는 코너였습니다. 여기서도 많은 분들이 열심히 경험을 적어서 벽에 붙이고 가셨습니다. 프리다 칼로의 인생을 핵심 정리한 듯한 낱말들을 보는데, 프리다 칼로가 멕시코 화폐에 그려졌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화폐에 그려진걸 보니 멕시코에서 프리다 칼로의 위상을 알 수 있었습니다. 부산문화회관 프리다 칼로 레플리카 전시 보면서 제 사진만 찍어서 셀카로 남자 친구랑 같이 사진 찍고 나왔습니다. 부산문화회관 전시실에 내려가시면 물품보관함, 정수기가 있고 전시 다 보고 집게 가시기 전에 주차정산 하시고 나가시면 됩니다. 주차비는 4시간까지는 2,000원으로 기본이고 그 이후로는 10분당 추가 요금이 있습니다. 부산광역시 남구 유엔평화로76번길 1 부산문화회관#부산문화회관 #부산문화회관전시실 #부산문화회관전 #부산전시회 #프리다칼로 #부산프리다칼로 #부산프리다칼로전시회 #부산프리다칼로전시회 #프리다칼로레플리카전 #부산문화회관프리다칼로전시 #부산문화회관서포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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