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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들이 나무 깊은 우물 삼키며

새순 품고 봄을 알리기 위해 먼 능선을

휘돌아 공원 모퉁이 새벽을 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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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목소리 임병한 2022.11.09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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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임병한 2022.11.09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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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꽃 이야기 임병한 2022.11.09 453
119 음표 임병한 2022.11.09 568
118 벗꽃 임병한 2022.11.09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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