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대지 깊숙한 곳에 뿌리내린 사방의 절개지
평야에 군인들의 발자국 황무지 짓밟으며
지나간 자리에 아직 점령당하지 못한 절벽의
수직선은 긴 강물 흘러가버긴 자유의 펄럭임
먼 대지 깊숙한 곳에 뿌리내린 사방의 절개지
평야에 군인들의 발자국 황무지 짓밟으며
지나간 자리에 아직 점령당하지 못한 절벽의
수직선은 긴 강물 흘러가버긴 자유의 펄럭임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277 | 외침 | 임병한 | 2020.05.11 | 413 |
| 276 | 봄눈 | 임병한 | 2020.05.11 | 406 |
| 275 | 맥 | 임병한 | 2020.05.11 | 468 |
| 274 | 그리움 | 임병한 | 2020.05.11 | 334 |
| 273 | 고성 | 임병한 | 2020.05.11 | 432 |
| 272 | 새벽 | 임병한 | 2020.05.11 | 340 |
| 271 | 노동 | 임병한 | 2020.05.11 | 267 |
| 270 | 동맥 | 임병한 | 2020.05.11 | 340 |
| 269 | 호흡 | 임병한 | 2020.05.11 | 480 |
| 268 | 혁명 | 임병한 | 2020.05.11 | 583 |
| 267 | 초록별 | 임병한 | 2020.05.11 | 354 |
| 266 | 피어남 | 임병한 | 2020.05.11 | 325 |
| 265 | 생명 | 임병한 | 2020.05.11 | 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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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3 | 민심 | 임병한 | 2020.05.11 | 387 |
| 262 | 노동 | 임병한 | 2020.05.11 | 432 |
| 261 | 연어 | 임병한 | 2020.05.11 | 442 |
| 260 | 무궁화호 | 임병한 | 2020.05.11 | 412 |
| 259 | 우정 | 임병한 | 2020.05.11 | 435 |
| 258 | 바다 | 임병한 | 2020.05.11 | 4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