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봄
긴 겨울의 강을 지나
찾아든 봄의 설렘
봄의 전령 개나리 꽃
하나 둘 노란 물감 들이고
지나온 세월의 강
이젠 퍼런 대죽같은
초록빛 싹 피는 봄꽃
대공들의 화려한 머뭄이여
초봄
긴 겨울의 강을 지나
찾아든 봄의 설렘
봄의 전령 개나리 꽃
하나 둘 노란 물감 들이고
지나온 세월의 강
이젠 퍼런 대죽같은
초록빛 싹 피는 봄꽃
대공들의 화려한 머뭄이여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37 | 그리움-(임병한) | 임병한 | 2019.05.02 | 411 |
| 136 | 양손이 없지만, 난 할 수 있어 | 이주영 | 2019.04.29 | 402 |
| 135 | 또 다른 이름 | 이주영 | 2019.04.24 | 470 |
| 134 | 피안-(임병한) | 임병한 | 2019.04.17 | 392 |
| 133 | 고귀함-(임병한) | 임병한 | 2019.04.17 | 451 |
| 132 | 사랑하는 엄마에게 | 이주영 | 2019.04.16 | 505 |
| 131 | 노르웨이의 라면왕 | 이주영 | 2019.04.08 | 379 |
| 130 | 숨결-(임병한) | 임병한 | 2019.04.05 | 416 |
| 129 | 빛-(임병한) | 임병한 | 2019.04.05 | 526 |
| 128 | ‘참을 인(忍)’ 의미 | 이주영 | 2019.04.03 | 506 |
| 127 | 목련-(임병한) | 임병한 | 2019.03.26 | 413 |
| 126 | 더 퍼스트 펭귄 | 이주영 | 2019.03.26 | 446 |
| » | 초봄-(임병한) | 임병한 | 2019.03.22 | 433 |
| 124 | 체력을 먼저 길러라 | 이주영 | 2019.03.19 | 369 |
| 123 | 경찰서에 간 아이들 | 이주영 | 2019.03.12 | 401 |
| 122 | 가슴속 태극기를 꺼내다 | 이주영 | 2019.03.04 | 477 |
| 121 | 뱃사공과 선비 | 이주영 | 2019.02.25 | 496 |
| 120 | 행운과 행복의 차이 | 이주영 | 2019.02.19 | 625 |
| 119 | 서로의 눈과 발이 되어준 친구 | 이주영 | 2019.02.17 | 351 |
| 118 | 어느 노순인의 기도 | 이주영 | 2019.02.08 | 411 |